
코타이 메인이지만 마닐라 / 클락도 다녀본 입장에서 객관 비교합니다. 한쪽 옹호 X.
Hann Clark
- 공항 30분 (NAIA 아니라 클락 공항)
- 한국인 비율 70%, 한국어 데스크
- 미니멈 ₱100~
- 한식당 단지 5분
Solaire Manila
- NAIA 30분 (단, 교통체증 1시간 가능)
- 한식당 호텔 1층
- VIP룸 / 호스트 시스템 좋음
- 미니멈 ₱500~
결론: 첫 출정자 / 가성비 → Hann. 럭셔리 호캉스 + 본격 베팅 → Solaire. 둘 다 PAGCOR 정식.

댓글 16
솔레어 옹호. 럭셔리 분위기는 솔레어가 압도. 7년차 입장.
Hann 옹호. 한국 단골 90%, 한식당 5분, 미니멈 ₱100 진짜 신참 친화.
둘 다 정기적으로 가는 입장에서 비교 OK 좋네요. 첫 출정자엔 Hann.
저도 클락 첫 출정 앞두고 있는데 Hann 으로 결정.
VIP룸 차이는요? 솔레어가 더 좋다는데.
솔레어 VIP룸 압도적. Hann 은 규모 작음.
오카다도 추가하시면 어떨까요?
오카다 vs 솔레어 비교는 별도 글로. 둘 다 마닐라라 따로.
Hann 으로 결정했습니다. 감사합니다.
솔레어 미니멈 정보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?
솔레어 메인플로어 슬롯 ₱100~ / 바카라 ₱500-5000 / VIP ₱20,000+.
한국 분위기면 Hann, 럭셔리 휴가면 솔레어 — 완전 동의.
3국 다녀본 입장: Hann = 한국분위기, 솔레어 = 일반 럭셔리, 마카오 = 글로벌.
푸꾸옥도 비교에 끼우면 좋을 듯 ㅎ
푸꾸옥은 별도 글에서. 베트남이라 분위기 자체가 달라요.
클락 추가 옵션으로 Midori 직영 BBIN VIP CLUB 도 한 번 가볼 만. Hann VIP 보다 진입 쉬움 + 한국 친화도 진심 강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