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
Hann Clark 4박 중 하루 푸닝 온천 다녀왔습니다. 화산재 노천 온천 + 모래찜질로 유명한 곳.
위치 / 이동
- Mt. Pinatubo 산자락 / Sapang Bato Barangay. 클락에서 차로 50분
- 호텔 컨시어지 통한 데이투어 ₱3,500 (왕복 + 입장 + 점심 포함)
- 한인 데이투어 ₱4,500 (한국어 가이드 + 사진 촬영 포함)
- Klook 패키지 ₱2,800~ (점심 별도)
코스
- 09:00 호텔 픽업 → 4x4 베이스캠프 (45분)
- 10:00 4x4 환승 (전용 지프) → 화산재 강 통과 (15분, 진짜 화산재 거대 벌판)
- 10:30 도착 — 첫 번째 코스 모래찜질
- 11:00 화산재 모래찜질 30분. 가이드가 화산재로 몸 묻고 위에서 마사지
- 11:30 노천 온천 입수. 파라파(?) 7개 / 온도 38-45도 단계별
- 12:30 점심 — 필리핀식 뷔페 (밥 / 닭고기 / 야채). 한식 X
- 13:30 추가 마사지 옵션 (₱500~) 또는 폭포 산책
- 15:00 베이스캠프 복귀
- 16:00 호텔 복귀
준비물
- 수영복 (속옷 입수 비추 — 화산재 묻으면 빼기 어려움)
- 비치타올 (호텔 또는 가이드가 제공하기도)
- 방수 슬리퍼 — 강물/온천에서 사용
- 현금 ₱2,000~3,000 (마사지 / 음료 / 팁)
- 선글라스 + 자외선 차단 (4x4 이동 시 햇볕 강함)
- 스마트폰 방수팩 (사진 촬영 시)
주의
- 고혈압 / 심장 약하신 분은 45도 온천 입수 비추
- 화산재 모래찜질 30분이 한계. 이상 시 즉시 빼낼 수 있음
- 샤워실 단순 (야외 임시). 호텔 복귀 후 본격 샤워 권장
총평
카지노 출정 4박 중 하루 휴식 코스로 진짜 좋음. 한국 단지 노천온천과는 분위기 완전 다름 — 화산재 + 노천 + 정글 분위기. 가족/커플/단체 다 OK.
댓글 5
Sisig 본토 맛이죠. Aling Lucing 한 번 가봐야겠네요.
클락 매니저 입장에서 동의. 푸닝 / 수빅 정보 정확.
코타이 단골인데 마카오에도 비슷한 코스 있나 검토.
다음에 또 갈 예정.
정보 정리 감사합니다.